살리는 일 - 동물권 에세이

살리는 일 - 동물권 에세이

박소영 (지은이)

무제 · 2020

12,150

책 소개

소비시장에서의 동물과 동물보호법 속의 동물이 같은 생명의 무게로 다뤄지지 않는 사회에, 오롯이 작가의 체험기만으로 명석한 질문을 던지는 ‘동물권 에세이’이다. 10여 군데 길고양이 급식소를 운영하는 ‘캣맘’ 박소영 작가는, 밤새 어둠 속에 몸을 숨긴 동물들에게 화해의 손길을 내민다.

카테고리

국내도서>에세이>한국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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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는 일 - 동물권 에세이》는 깊은 이야기와 감성을 즐기는 독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무제 출판사에서 펴낸 도서로, 책은 "소비시장에서의 동물과 동물보호법 속의 동물이 같은 생명의 무게로 다뤄지지 않는 사회에, 오롯이 작가의 체험기만으로 명석한 질문을 던지는 ‘동물권 에세이’이다."으로 시작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국내도서>에세이>한국에세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입문서로도, 깊이 있는 탐구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박소영 (지은이)의 시각을 통해 문학 분야의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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