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몫의 후광은 없나 보네 - 세계 크리스마스 단편선
오 헨리, 뮤리얼 스파크,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쥘 쉬페르비엘, 찰스 디킨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김영글 (옮긴이)
돛과닻 · 2025
16,200원
책 소개
달콤한 위로와 약속으로 현실의 균열을 봉합하지 않는 이야기, 읽고 나면 마음을 무겁게 만들지만 그만큼 단단하게도 해주는 이야기, 희망이 그러하듯 절망 또한 함부로 여길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들 말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다소 괴팍한 산타클로스가 된 마음으로, 그런 이야기만을 정성껏 골라 독자에게 건네본다.
카테고리
국내도서>소설/시/희곡>영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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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몫의 후광은 없나 보네 - 세계 크리스마스 단편선》는 깊은 이야기와 감성을 즐기는 독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돛과닻 출판사에서 펴낸 도서로, 책은 "달콤한 위로와 약속으로 현실의 균열을 봉합하지 않는 이야기, 읽고 나면 마음을 무겁게 만들지만 그만큼 단단하게도 해주는 이야기, 희망이 그러하듯 절망 또한 함부로 여길 수 없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들 말이다."으로 시작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국내도서>소설/시/희곡>영미소설 분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입문서로도, 깊이 있는 탐구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 헨리, 뮤리얼 스파크,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쥘 쉬페르비엘, 찰스 디킨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은이), 김영글 (옮긴이)의 시각을 통해 문학 분야의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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