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자책] 스스로의 회고록

[큰글자책] 스스로의 회고록

윌리엄 진서 (지은이), 신지현 (옮긴이)

엑스북스(xbooks) · 2019

19,800

책 소개

시력 약자를 위해 판형과 글자를 키운 큰글자책. 저널리스트이자 편집자였고, 대학에서 오래 논픽션 글쓰기를 가르쳤던 ‘작가들의 작가’ 윌리엄 진서의 자전적 글쓰기 지침서이다. 대체로 질서 없는 우리 삶을 어떻게 문장으로, 문단으로, 글 한 편으로 조직해 내야 할지를 알게 된다.

카테고리

국내도서>인문학>책읽기/글쓰기>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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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책] 스스로의 회고록 》는 사고의 폭을 넓히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엑스북스(xbooks) 출판사에서 펴낸 도서로, 책은 "시력 약자를 위해 판형과 글자를 키운 큰글자책. 저널리스트이자 편집자였고, 대학에서 오래 논픽션 글쓰기를 가르쳤던 ‘작가들의 작가’ 윌리엄 진서의 자전적 글쓰기 지침서이다."으로 시작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국내도서>인문학>책읽기/글쓰기>글쓰기 분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입문서로도, 깊이 있는 탐구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윌리엄 진서 (지은이), 신지현 (옮긴이)의 시각을 통해 인문 분야의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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