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륙의 발명 - 유럽은 세계를 어떻게 분할했나
크리스티앙 그라탈루 (지은이), 이대희, 류지석 (옮긴이)
에코리브르 · 2010
18,900원
책 소개
프랑스의 역사지리학 전문가인 크리스티앙 그라탈루가 들려주는 세계 구분의 역사. <대륙의 발명>은 세계를 여러 부분으로 구분하는 것이 전적으로 문화의 결과이므로 세계가 지금과 전혀 다르게 구분될 수도 있었음을 이야기한다. 쉽게 말해서 대륙은 바람, 물, 산 같은 자연의 이름이 아니라 ‘발명된 개념’이자 어릴 때부터 학습된 결과라는 것.
카테고리
국내도서>역사>세계사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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