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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 신대륙 발견부터 부시 정권까지, 그 진실한 기록

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 신대륙 발견부터 부시 정권까지, 그 진실한 기록

하워드 진, 레베카 스테포프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

추수밭(청림출판) · 2008

11,700

책 소개

기존의 미국사 책들이 일관해온 정복자, 영웅의 시각이 아닌 그들의 야욕에 희생당한 수많은 민중의 시각에서 역사를 재해석해서 쓴 <미국민중사>를 어렵게 생각하는 인문독자들과 미국사를 처음 접하는 젊은 독자들을 위해 쉽게 다시 썼다. 또한 최근 2006년 말까지의 역사를 보강했다.

카테고리

국내도서>역사>아메리카사>미국/캐나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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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진 살아있는 미국역사 - 신대륙 발견부터 부시 정권까지, 그 진실한 기록는 사고의 폭을 넓히고 싶은 독자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추수밭(청림출판) 출판사에서 펴낸 도서로, 국내도서>역사>아메리카사>미국/캐나다사 분야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입문서로도, 깊이 있는 탐구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워드 진, 레베카 스테포프 (지은이), 김영진 (옮긴이)의 시각을 통해 인문 분야의 핵심 개념을 정리하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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