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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올리버
올리버 색스, 수전 배리 (지은이), 김하현 (옮긴이)
부키 · 2025
18,000원
책 소개
10년간 150통이 넘는 편지를 주고받으며 서로에게 세상을 다르게 보는 법을 가르쳐 준 두 신경과학자 올리버 색스와 수전 배리의 서간집이자, 이제는 홀로 남겨진 사람이 먼저 떠난 사람을 추억하고 그리워하며 써 내려간 회고록이다.
카테고리
국내도서>과학>과학자의 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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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디어 올리버는 어떤 독자에게 맞나요?
디어 올리버는 국내도서>과학>과학자의 생애에 관심이 있는 독자, 올리버 색스, 수전 배리 (지은이), 김하현 (옮긴이)의 관점이 궁금한 독자에게 적합합니다. 책 소개와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입문자부터 관심 독자까지 탐색하기 좋은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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