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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원래 차갑지 않았다 - 필리아에서 아가페까지 시장의 인문학

시장은 원래 차갑지 않았다 - 필리아에서 아가페까지 시장의 인문학

루이지노 브루니 (지은이), 이가람, 강영선, 손현주, 이은주, 이준범, 천세학, 최석균 (옮긴이)

북돋움coop · 2026

19,800

책 소개

시장은 본래 냉혹한 거래의 장이 아니라 인간적인 우애와 상호성이라는 온기 위에서 태동했음을 증명하며, 우리가 잊고 있던 경제의 ‘인간적 얼굴’을 되찾아주는 책. 시민경제학의 세계적 석학 루이지노 브루니가, 시장 문명이 발생한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1,000년의 역사를 추적하며, ‘신뢰와 유대’의 시장이 가능함을 보여준다.

카테고리

국내도서>경제경영>경제학/경제일반>경제이론/경제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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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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